전쟁기념관 그 곳 일반인들에게 숨겨진 미개방부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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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미개방부지 도보투어를 가다 120여년 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용산공원 그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도보투어를 통해 공유합니다 전쟁기념관에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미개방부지 속으로 통하는 숨겨진 문이 있습니다 그 곳을 통해 계단으로 내려오면 이렇게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그 곳 이 투어는 미국기지 배경지식  미개방부지 주요 건축 내부 관람 기념촬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2026년 6월 20일(토) 오전 10시 30분 약 20~30명으로 구성된 도보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안쪽으로 들어오시면 안내를 받으면 신원확인 및 안내책자를 받습니다 내부는 오랜기간 사용되지 않아 먼지가 많고 개인의 위생을 위해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마스크 제공) 건물마다 이렇게 출입을 금한다는  안내 문구가 붙어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구경할 곳들의 사진과 안내도 있습니다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면적 2,890m2 지상 1층으로 1986년에 지어진 볼링장입니다 30개 이상의 레인이 있어 그 크기 만으로도 압도적입니다 외부에서 찍은 볼링장의 모습입니다 아직도 그 이름이 보이네요 YONGSAN LANES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면적 2,630m2  지하1층 ~ 지상1층으로 1988년에 지어진 멤버스클럽입니다 이 곳은 패밀리레스토랑 이었다고 하네요 가운데 공간이 원형으로 비어있고 주...

예언자 바바 반가 5,079년 우주는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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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 반가(Baba Vanga)는 불가리아 출신의 예언가로 알려진 인물로, 본명은 방겔리야 판데바 구슈테로바(Vangeliya Pandeva Gushterova)다. 1911년에 태어나 1996년에 사망했으며, 생전에 시력을 잃은 뒤 미래를 예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유명해졌다. 그녀는 어린 시절 폭풍우에 휘말린 사고 이후 시력을 거의 상실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거나 개인의 삶을 맞힌다는 소문이 퍼지며 점차 명성을 얻게 됐다. 공식적인 교육을 받거나 예언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적은 없으며, 대부분의 예언 내용은 주변 인물들의 증언이나 사후에 정리된 기록을 통해 전해졌다. 바바 반가는 생전에 직접 글을 남기지 않았고, 예언을 연도별로 정리한 공식 문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예언들은 가족, 제자, 언론 보도를 통해 구전으로 확산된 것이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예언의 원문과 정확한 표현, 실제 발언 시점에 대해서는 학계와 언론에서 지속적인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