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시아나항공 터미널이전, 탑승수속과 유의사항

2026년 1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의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합니다. 이로 인해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출발 및 도착 시 T2를 이용하게 되며, 탑승수속, 출국 심사, 수하물 수취 장소 등이 모두 변경됩니다.

▶ 2026년 1월 14일 00:00부터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서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됩니다.
▶ 기존 제1여객터미널(T1)에서 출발 및 도착하는 항공편은 2026년 1월 13일 자정까지 이용 가능, 이후 모든 항공편은 제2여객터미널 이용!



탑승수속 위치 및 절차

아시아나항공의 탑승수속 카운터는 제2여객터미널(T2) G~J 구역에 배치됩니다. 탑승수속 절차는 셀프 체크인 → 수하물 위탁 → 보안검색 → 출국심사 순으로 진행됩니다. 도착 시에는 1층 입국장으로 이동해 수하물을 수취하시면 됩니다. 다만, 공동 운항편은 실제 운항 항공사의 터미널을 이용해야 하므로, 탑승 전 반드시 항공권에서 확인하거나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터미널 정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운 절차에 따라 여유를 두고 도착해 필요한 시간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항공편마다 다를 수 있는 입국 및 수하물 수취 장소도 미리 확인해두면 보다 원활한 여행 준비가 될 것입니다.



주요 유의사항

1. 출·도착 터미널 확인 필수: 탑승권을 확인하여 출발 및 도착 터미널을 반드시 체크하십시오. 공동 운항 항공편의 경우, 실제 운항 항공사의 터미널을 이용해야 합니다.

2. 터미널 시간 차이: 2026년 1월 13일 자정 전후 출발하는 항공편은 시각에 따라 터미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예약 및 탑승 시 시간을 미리 점검하세요.

3. 교통편 확인: 공항 리무진버스나 주차장, 차량 픽업 등 교통편이 터미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예약하고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공항 도착 시간: 국제선 이용 시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을 권장합니다. 충분한 여유를 두고 공항에 도착해 이동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세요.

▶ 출·도착 터미널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공동운항 항공편은 실제 운항 항공사의 터미널을 이용해야 합니다.
▶ 2026년 1월 13일 자정 전후로 출발하는 항공편은 시각에 따라 터미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출발 전 확인 필수!



제2여객터미널 위치 및 교통편

📍 주소: 인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네이버 지도)

📍 교통편: 제2여객터미널은 공항철도 ‘인천공항2터미널역’ 하차 후 연결됩니다. 공항 리무진버스도 각 지역에서 제2여객터미널을 경유하는 노선이 있으니, 교통편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 자가용 이용: 제2여객터미널에는 전용 진입로와 주차장이 있으며, 제1터미널과는 분리된 경로로 운영되므로, 차량 이동 시 도로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전 체크리스트

  • 항공권 및 여권 유효기간 확인
  • 출발 및 도착 터미널 구분 확인 (인천공항 출발·도착 시각 기준)
  • 교통편과 주차장 위치 사전 점검
  • 항공사 앱 또는 문자 알림으로 터미널 재확인
  •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 권장


요약 표

변경일자 2026년 1월 14일(수) 00:00 이후 출·도착편부터
이전 대상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운항편
변경 위치 제1여객터미널(T1) → 제2여객터미널(T2)
탑승수속 위치 T2 G~J 카운터
적용 기준 인천공항 출·도착 시점 (한국 시간 기준)
유의사항 공동운항편은 실제 운항사 터미널 이용

2026년 1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승객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도착을 진행해야 합니다. 꼭 출발 전, 도착 터미널과 시간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여행 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시고, 편안한 여행을 준비하세요!